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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를 앞두고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 재유행이 우려되자 방역 당국이 백신 접종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은 27일 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개학시기 학“타미플루 성분 효과 우수…약 안 쓰면 합병증 위험 더 클 수도”
새학기를 앞두고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 재유행이 우려되자 방역 당국이 백신 접종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은 27일 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개학시기 학령기 아동 건강 예방 정보를 안내했다.학령기 소아·청소년의 경우 개학 후 실내 공동생활을 하기 때문에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해 여러 호흡기감염병은 소아청소년층을 위주로 유행했다.우선 인플루엔자는 이번 동절기 크게 유행하다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학령기 소아·청소년층에선 지난 15일 기준 1000명당 의심 환자 수가 24.2명으로 나타나는 등 여전히 높은 발생을 보이고 있다.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은 1000명당 의심 환자 수 8.6명이다. 인플루엔자는 연례적으로 동절기 큰 유행과 3월 개학 후 소폭 유행하는 경향이 있다. 피부에 수포가 생기는 수두와 볼거리로 알려진 유행성이하선염도 학령기 아동청소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호흡기감염병이다. 특히 수두의 경우 전파력이 강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