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가 펑펑 울었죠” 방탄소년단, 15개 지역 GQ 3월호 커버 인터뷰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달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15개 국가/지역 패션지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14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패션 잡지 GQ 3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됐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일본, 멕시코, 독일, 태국, 스페인, 이탈리아, 인도, 대만, 프랑스, 남아프리카, 중동, 호주 등 15개 국가/지역의 표지를 접수했다. 한국 아티스트가 이처럼 많은 지역의 커버를 동시에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방탄소년단은 전날 공개된 커버 사진에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월드 스타’의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수많은 마이크에 둘러싸인 장면은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대중의 관심과 기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일곱 멤버는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발산한다. 빅히트 뮤직은 “GQ 공식 소셜 미디어에 게재된 영상에서는 카메라 셔터에 맞춘 섬세한 움직임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강렬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