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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여사에게 공직 임명을 대가로 금품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장관급)을 향해 “숨는 자가 범인”이라며 “무단결근이 아니라 국민께 진실을 고백하與 ‘금거북이’ 의혹 이배용 사퇴 요구…“숨는 자가 범인”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여사에게 공직 임명을 대가로 금품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장관급)을 향해 “숨는 자가 범인”이라며 “무단결근이 아니라 국민께 진실을 고백하고 사퇴해야 한다”고 했다.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30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 위원장이 윤석열 정부의 실세 김건희에게 금거북이와 편지를 전달하며 매관매직했다는 의혹은 충격적”이라며 “대한민국 국민과 교육을 모욕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라고 했다.백 원내대변인은 “그런데도 그는 연가를 핑계 삼아 출근도 하지 않고 국무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사실상 잠적한 것”이라며 “다음 주 국회 출석을 회피하기 위한 비겁한 꼼수이자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했다. 이어 “숨는 자가 범인 아니냐. 잠적한다고 해서 초대 국가교육위원장의 매관매직 사건이 사라지느냐”라고 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이 위원장은 이미 박근혜 정부 시절 친일·독재를 미화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주도했던 뉴라이트 성향의 부적격 인사”라고 했다. 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