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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시작한 인형 브랜드 젤리캣(Jellycat)이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젤리캣은 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젤리캣 스페이스(Jellycat Space)’를 열고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블랙핑크·이강인 애착 인형’ 젤리캣, 국내 직진출… 우주 테마 성수 팝업스토어 운영
영국 런던에서 시작한 인형 브랜드 젤리캣(Jellycat)이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젤리캣은 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젤리캣 스페이스(Jellycat Space)’를 열고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였다.이 날 젤리캣은 새로운 캐릭터 ‘스페이스 코멧(Space Comet)’, ‘에일리언(Alien)’, ‘젤리소서(Jellysaucer)’, ‘플래닛 마스(Planet Mars)’ 등 4종을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들은 모두 ‘우주’를 모티프로 한 시리즈로 ‘우주 여행을 떠나는 젤리캣’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스토리를 완성했다.글로벌 첫 테마 팝업 ‘젤리캣 스페이스’, 성수에서 개관젤리캣 스페이스 팝업스토어 입구부터 우주복 형태의 유니폼을 입은 직원이 보였다. 입구에는 “Enjoy Your Space Journey”라는 문구와 함께 젤리캣의 상징색 민트블루 톤이 공간 전체를 감싼다. 내부는 어두운 조명 아래 별빛과 행성 모형이 이어지고 곳곳에 젤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