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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과 연세유업이 미국대두협회(USSEC)의 지속가능성 인증(Sustainable U.S. Soy, SUSS) 로고 부착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을 선언했다.미국대두협회는 지난 13일 매일유업, 14매일유업·연세유업, 美대두협회 ‘SUSS’ 로고 부착… 지속가능 미래 동참
매일유업과 연세유업이 미국대두협회(USSEC)의 지속가능성 인증(Sustainable U.S. Soy, SUSS) 로고 부착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을 선언했다.미국대두협회는 지난 13일 매일유업, 14일 연세유업을 잇달아 방문해 ‘미국산 대두 지속가능성 인증식(U.S. Soy Sustainability Recognition Ceremony)’을 개최하고 한국 주요 식품기업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인증식에는 USSEC의 윌 맥네어 이사, 이형석 한국대표, 미국 농가 대표단(매튜 기던·채드 워너)과 함께 곽정우 매일유업 대표와 손범락 연세유업 경영기획상무 외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SUSS 로고는 지속가능하게 생산된 미국대두를 대두 원재료의 60% 이상 사용한 경우에만 적용할 수 있는 인증제다. 매일유업과 연세유업은 대표 두유 제품에 SUSS 로고를 부착해 생산, 지속가능한 미래와 착한 소비에 동참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