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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메달 레이스 첫날 단 한 개의 메달도 획득하지 못했다.한국 쇼트트랙의 두 에이스 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는 30한국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메달 레이스 첫날 ‘빈손’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메달 레이스 첫날 단 한 개의 메달도 획득하지 못했다.한국 쇼트트랙의 두 에이스 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는 30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6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모두 준결승에서 탈락했다.또한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가 호흡을 맞춘 여자 계주는 결승전에서 4위에 그쳤다.남자 1500m에서도 결승에 오른 신동민(고려대)이 6위에 그치며 메달 획득이 무산됐다. 함께 출전한 임종언(노원고)과 이정민(성남시청)은 준결승에서 탈락했다.올림픽 출전권으로 가장 많은 관심이 쏠린 남자 500m에서도 한국은 무관에 그쳤다.임종언과 황대헌(강원도청)은 남자 500m 준준결승에서 탈락했고, 신동민도 패자부활전에서 떨어졌다.한국은 올림픽 쿼터가 걸린 올 시즌 월드투어 남자 500m에서 단 한 개의 메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