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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외국인선수 진용을 재편했다. 올 시즌 KBO리그 최강의 원투펀치로 위용을 떨쳤던 코디 폰세(31)-라이언 와이스(29) 듀오가 해체됐다. 새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6), 타자 요나단‘폰세-와이스 듀오 해체’ 한화 외인진용 재편…에르난데스-페라자, 높아진 눈높이에 응답할까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선수 진용을 재편했다. 올 시즌 KBO리그 최강의 원투펀치로 위용을 떨쳤던 코디 폰세(31)-라이언 와이스(29) 듀오가 해체됐다. 새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6), 타자 요나단 페라자(27)와 2026시즌을 함께한다.한화는 29일 에르난데스, 페라자와 계약을 발표했다. 에르난데스는 총액 90만 달러(약 13억2000만 원), 페라자는 100만 달러(약 14억7000만 원)에 각각 계약했다.에르난데스의 영입은 폰세, 와이스 중 한 명이 무조건 팀을 떠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폰세는 올해 정규시즌 29경기에 선발등판해 17승1패, 평균자책점(ERA) 1.89, 252탈삼진, 승률 0.944를 기록했다. 다승, ERA, 탈삼진, 승률 등 4개 부문 타이틀을 차지했고,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까지 차지했다. 와이스는 30경기에 선발등판해 16승5패, ERA 2.87, 207탈삼진을 올렸다. 이들 2명이 한화 전력의 절반이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그러나 현실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