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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돼지고기는 한돈자조금을 활용해 삼겹살·목살에 대해 최대 30%까지 할인한다.정부, 설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돼지고기·계란 최대 30% 할인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돼지고기는 한돈자조금을 활용해 삼겹살·목살에 대해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행사 장소는 전국 9개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1000여개 지점, 농축협 하나로마트 등이다.구체적으로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를 비롯해 GS리테일, 이랜드 킴스클럽, 농협 하나로마트 등이 참여한다. 판매 가격은 매장과 기간에 따라 100g당 1900원대부터 형성된다.계란은 계란자조금을 활용해 납품단가 인하를 유도한다. 농협유통과 하나로유통을 통해 특란 30구를 6100원 이하로 납품할 경우 판당 1000원을 지원하는 식이다. 현재 특란 30구 소비자 가격은 평균 7000원을 웃도는 상황이다.1차 지원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2차는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돼지고기와 계란 수급은 현재 안정적인 수준이라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 돼지 도축 마릿수가 증가하고 있고, 산란계 사육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