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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김(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한 달 앞두고 부상을 당했다.AP 통신은 9일(한국 시간) 클로이 김이 훈련 도중 어깨 탈구 부스노보드 클로이 김, 훈련 도중 어깨 부상…‘올림픽 3연패’ 빨간불
동계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김(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한 달 앞두고 부상을 당했다.AP 통신은 9일(한국 시간) 클로이 김이 훈련 도중 어깨 탈구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클로이 김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부상 사실을 밝혔다.그는 “스위스에서 훈련하던 도중 아주 바보같이 넘어졌고, 어깨가 탈구됐다”며 부상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그러면서 그는 “아직 MRI(자기공명영상)를 찍지 않았기 때문에 명확한 정보가 부족하다. 내일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클로이 김은 “다행인 부분은 어깨 가동 범위가 있고 통증도 그렇게 심하지 않다는 것”이라면서도 “어깨가 계속 빠지려 하는 증상이 있는 것은 문제”라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그는 영상과 함께 “힘든 순간 속에서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버티려고 노력 중이다. 감정이 너무 요동쳐서 편두통이 올 것 같지만,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휴식을 취하고 최대한 빨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