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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의 소속팀인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4연패를 기록했다.PSG는 9일(한국 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이강인 부상 결장’ PSG, 마르세유 꺾고 슈퍼컵 4연패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의 소속팀인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4연패를 기록했다.PSG는 9일(한국 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마르세유(프랑스)와의 2025 슈퍼컵에서 정규 시간 동안 2-2 무승부를 거둔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4-1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대회 4연패를 달성한 PSG는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14회’로 늘렸다.슈퍼컵은 리그1 우승팀과 프랑스컵 우승팀이 단판으로 승부를 가리는 대회다.다만 지난 시즌에는 PSG가 모두 우승을 차지하면서 리그1 준우승팀인 마르세유가 상대로 나섰다.다만 이강인은 함께하지 못했다.그는 지난해 12월18일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컨티넨털컵 결승에서 선발로 출격해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쳐 재활 중이다.이강인의 결장에도 PSG는 우승까지 닿았다.PSG는 전반 13분 우스만 뎀벨레의 선제골로 리드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