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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차은우(28)가 200억원대 탈세와 함께 장어집 뒷광고 의혹까지 받고 있다.차은우 부모는 인천 강화군 불은면에서 한 장어식당을 운영했다. 차은우는 이 같은 사실을 밝히지 않은“차은우 단골”…200억 탈세 母장어집 뒷광고 의혹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28)가 200억원대 탈세와 함께 장어집 뒷광고 의혹까지 받고 있다.차은우 부모는 인천 강화군 불은면에서 한 장어식당을 운영했다. 차은우는 이 같은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2022년 9월 인스타그램에 이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얼마 뒤 해당 가게는 SNS에 차은우 게시물을 공유했다. “얼굴천재 차은우님께서 방문해줬어요. 장어 맛있게 먹고 직접 게시물까지. 자주 방문하는 건 안 비밀”이라며 홍보했다.같은 해 11월 방송한 JTBC 예능 ‘먹자GO(고)’에선 강화군 맛집이라며 이 식당을 소개했다. 차은우는 출연하지 않았으나, “연 매출 10억 차은우 단골 맛집”이라고 설명했다.이 식당은 차은우 모친 최모씨 법인의 과거 주소지와 동일, ‘탈세를 위한 페이퍼컴퍼니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최씨가 세운 차스갤러리는 2022년 10월 매니지먼트업으로 등록했으며, 2년 만인 2024년 9월 디애니 유한책임회사로 바꿨다. 당초 김포에 주소지를 뒀으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