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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양산형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가 세번째 시도만에 우주로 향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3차 시도에서도 카운트다운이 멈추는 한차례 위기가 있었으나 곧바로韓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 우주로…3차 시도 만에 발사 성공
국내 최초 양산형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가 세번째 시도만에 우주로 향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3차 시도에서도 카운트다운이 멈추는 한차례 위기가 있었으나 곧바로 문제를 해결하고 무사히 발사됐다.우주항공청에 따르면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는 30일 오전 10시22분(현지시각 오후 2시22분)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미국 우주기업 로켓랩의 발사체 ‘일렉트론’에 실려 우주로 향했다.당초 이날 발사 예정 시간은 오전 9시55분이었다. 발사 10분 전인 오전 9시45분께 임무통제실에서의 발사 고/노-고(Go/No go) 투표에서도 승인이 났으나 발사 8분59초 전(T-8분59초) 카운트다운이 정지됐다.발사 카운트다운이 중단되자 로켓랩 측은 “필수 조건 중 하나라도 위반되면 발사체가 준비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데이터를 검토해 오늘 발사를 다시 시도할 지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로켓랩 측은 첫 시도에서 나타난 중단 문제를 해결하고 카운트다운을 T-28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