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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문대 취업률이 70%대를 유지하며 4년제 대학과의 격차를 최근 10년 새 가장 크게 벌린 것으로나타났다. 올해 수도권 전문대의 정시 지원자도 크게 늘었다. 청년 취업난 속에 전문대가 자지난해 전문대 취업률 71%…4년제와 격차 더 벌어져
지난해 전문대 취업률이 70%대를 유지하며 4년제 대학과의 격차를 최근 10년 새 가장 크게 벌린 것으로나타났다. 올해 수도권 전문대의 정시 지원자도 크게 늘었다. 청년 취업난 속에 전문대가 자격증 취득 등에 유리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25년 취업률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129개 전문대의 취업률은 70.9%로 220개 4년제 대학(61.9%)보다 9.1%포인트 높았다. 전문대 취업률은 2016년부터 4년제대보다 높았는데 지난해 격차가 가장 컸다. 전문대 취업률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70%대를 이어가고 있다.이는 교육과정 특성상 전문대가 자격증 취득, 기술 습득 등 취업에 유리하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다만 서울 지역은 4년제 대학의 취업률이 더 높았고 지방으로 갈수록 전문대 취업률이 높았다. 지난해 서울 4년제대의 취업률은 65.1%, 전문대는 64.6%였다. 반면 지방은 전문대 취업률이 73.2%로 4년제대(59.9%)보다 13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