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미국 기술주 부진의 여파로 아시아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는 개인의 매수에도 5,300선 아래로 밀렸다.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 하락한 5,251.03으로 개장한 뒤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개미들 매수에도 코스피 5300선 깨져…美 기술주 부진 여파
미국 기술주 부진의 여파로 아시아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는 개인의 매수에도 5,300선 아래로 밀렸다.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 하락한 5,251.03으로 개장한 뒤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이 2조 원 넘게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조9000억 원, 기관이 4000억 원가량 순매도하며 지수가 하락했다.시가총액 상위 종목 전반이 약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4~5% 약세로 출발해 소폭 하락폭을 만회하긴 했으나 3%대 하락한 가격에 거래 중이다. 중국 상해종합, 홍콩 항셍지수, 일본 니케이225 평균주가, 대만 자취안 지수 등 아시아 주요 지수도 대부분 하락세다.아시아 증시의 약세는 뉴욕 증시가 부진한 영향이다. 4일(현지 시간)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0.51%, 1.51% 하락했다. 다우존스종합지수는 0.53% 상승했지만 기술주들의 주가가 부진했다. 특히 앤프로픽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클라우드 코워크’의 여파로 소프트웨어(SW) 기업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