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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 3사에 대해 입점업체들이 체감하는 상생 협력 수준이 대기업 동반성장지수 평균보다 20점 이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행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이용료배달3사 입점업체 10곳 중 7곳 “이용료 수준 만족 못해”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 3사에 대해 입점업체들이 체감하는 상생 협력 수준이 대기업 동반성장지수 평균보다 20점 이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행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이용료 수준에 만족하는 입점업체는 10곳 중 3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배달3사 체감도 조사’와 ‘배달앱 입점업체 인식 조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배달3사 체감도 조사는 지난해 12월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앱 3사에 입점한 업체 가운데 각 사별 500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조사 결과 배달 3사별 상생협력 수준이 반영된 입점업체의 체감도 평균 점수는 49.1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 동반위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집계된 대기업 동반성장지수 평균 점수(73.47)와 비교하면 20점 이상 낮다.분야별로 보면 수수료 적정성 분야의 점수가 38.2점으로 가장 낮았다. 거래 조건과 협력 노력은 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