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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도입되면서 연구 관리자, 교도관, 사회복지사 등 AI로 생산성이 높아져 ‘AI 수혜 직군’으로 꼽히는 곳마저도 청년층 채용을 줄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 한국경제학회 등이AI 도입 확산에 청년 채용 줄여…‘수혜 직군’도 예외 아니었다
인공지능(AI)이 도입되면서 연구 관리자, 교도관, 사회복지사 등 AI로 생산성이 높아져 ‘AI 수혜 직군’으로 꼽히는 곳마저도 청년층 채용을 줄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 한국경제학회 등이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개최한 ‘2026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서 문아람 정보통신정책연구원 AI경제정책그룹장은 이런 내용을 담은 ‘인공지능과 일자리: 노동친화적 대응의 필요성’을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AI 기술이 고도화 회계·경리 사무원 등 AI로 대체될 위험이 높은 업종이 전체 일자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9월 17%에서 지난해 9월 10%로 줄어들었다. 같은 기간 AI를 활용하면 업무 생산성이 높아지는 수혜군은 31%에서 35%로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하지만 직업군에 상관없이 AI 도입은 청년 고용에 악영향을 미쳤다. 중장년층은 AI 수혜군을 중심으로 고용이 안정적이었지만, 29세 이하 청년층은 AI로 대체될 위험이 있는 직업군과 생산성이 높아지는 수혜군 모두 신규 채용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