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이탈리아 쇼트트랙 선수 아리아나 폰타나(36·사진)는 6일(현지 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이 개인 여섯 번째 올림픽이다.2006년 토리노 대회 때 올림픽에 데뷔했으니 2“평창이 내게 그러했듯, 밀라노도 특별할 거예요”
《이탈리아 쇼트트랙 선수 아리아나 폰타나(36·사진)는 6일(현지 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이 개인 여섯 번째 올림픽이다.2006년 토리노 대회 때 올림픽에 데뷔했으니 20년 만에 다시 자국에서 열리는 올림픽 무대에 선다.폰타나는 직전 2022 베이징 대회까지 5차례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11개의 메달을 획득한 이탈리아의 올림픽 영웅이다.이 종목 최다 메달 기록도 그가 갖고 있다.매 대회 한국 선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친 그는 2018 평창 대회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땄다.한국과 각별한 인연을 가진 그가 안방에서 열리는 이번 올림픽을 맞아 본보에 편지를 보내왔다.》안녕하세요. 동아일보를 포함한 한국 독자분들과 이야기할 수 있게 돼 정말 좋네요. 20년 전인 2006년 이탈리아에서 열린 토리노 올림픽은 돌아보면 전생(前生)인 것 같아요. 여섯 번째 올림픽은 상상도 못했던 일이에요. 이번 올림픽은 자부심을 가지고 온전히 매 순간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