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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건설을 둘러싼 기술적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컨소시엄 참여사인 HJ중공업이 “기술적으로 충분히 대응 가능하다”는 입장을 6일 밝혔다. 일부 시공사 이탈로 사업 안정성 논란이‘공항 명가’ HJ중공업 “고난도 가덕도공항 건설 문제 없다… 기술력·경험 앞세워 해결”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둘러싼 기술적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컨소시엄 참여사인 HJ중공업이 “기술적으로 충분히 대응 가능하다”는 입장을 6일 밝혔다. 일부 시공사 이탈로 사업 안정성 논란이 불거진 상황이지만 HJ중공업은 그동안 쌓아온 대형 국책 인프라 실적과 기술력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인천공항부터 새만금까지… ‘공항 건설 명가’ HJ중공업, 기술·경험으로 가덕도공항 공략가덕도공항 최대 난제로 꼽히는 해상매립과 연약지반 처리에 대해 HJ중공업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HJ중공업 관계자는 “과거 인천공항 매립부터 대규모 항만·준설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이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 실적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실제로 HJ중공업은 인천국제공항 1·2단계 매립 및 기반시설 공사에 참여한 이후 다수 항만 및 해상 토목 공사를 통해 해저지반 개량, 연약지반 처리 경험을 축적해 왔다. 가덕도공항 공사 역시 새로운 유형의 공사가 아니라고 한다. 또한 육·해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