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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37년 부족한 의사 수를 4262~4800명으로 좁혔다. 현재까지 발표된 안으로는 5년간 매년 700~800명을 증원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교육여건 등을 고려해 학교별 증원 상한선을 두면 증원2037년 의사 4262~4800명 부족… 증원 규모는 더 줄어들 듯
정부가 2037년 부족한 의사 수를 4262~4800명으로 좁혔다. 현재까지 발표된 안으로는 5년간 매년 700~800명을 증원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교육여건 등을 고려해 학교별 증원 상한선을 두면 증원 규모는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보건복지부는 6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6차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의대 증원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2037년 의사 부족 수 범위를 줄여가는 과정에서 공급 추계 1안(4262~4800명)과 공급 추계 2안(2530~3068명 부족) 중 전자를 선택했다. 5차 회의에서도 1안으로 좁히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된 후 이번 회의에서 확정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1안으로 좁히는 데 의협 회장을 제외한 나머지 위원들은 모두 동의했다”고 말했다.현재 나온 범위에서 앞으로 신설될 공공의대와 지역의대에 배정될 인원 600명을 제외하면 지역의사제로 배정되는 의대 정원은 3662~4200명이다. 의대 증원 기간인 5년(2027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