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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12일 당 상임고문단과 회동한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가 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7일 여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여의도 모처에서 당 상임고문단과 오찬정청래, 12일 당 상임고문단 회동…‘합당’ 의견수렴 마무리 수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12일 당 상임고문단과 회동한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가 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7일 여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여의도 모처에서 당 상임고문단과 오찬을 진행한다. 지난달 22일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한 정 대표는 추진 방식 및 합당 당위성을 두고 당내 반발이 거세지자 이달 들어 선수별로 의원들을 만나며 설득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당초 계획했던 17개 시도당 토론 일정 확정 등을 미룬 정 대표는 당 초선과 3선, 4선 이상 중진 등을 연이어 만났다. 오는 10일 재선 의원들과 회동을 앞두고 있으며, 12일 상임고문단과의 회동을 마지막으로 일련의 의견 수렴 일정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합당 제안 이후 고(故) 이해찬 전 총리 추모 기간 냉각기를 거쳤지만 당내 반발은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한 언론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관련 이른바 ‘대외비 문건’이 보도되며 일부 의원들 사이에서는 이미 결론을 정해둔 게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합당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