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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올림픽에서 메달을 꿈꾸는 빙속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첫 레이스인 1000m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엿보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김민선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1000m 레이스 마친 빙속 김민선 “초반 600m는 긍정적”
세 번째 올림픽에서 메달을 꿈꾸는 빙속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첫 레이스인 1000m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엿보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김민선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6초24를 기록해 30명 중 18위에 올랐다. 첫 200m까지의 기록은 17초83으로 5위였다. 이어 600m 지점도 9위에 해당하는 45초33으로 통과했다. 그러나 주종목이 500m인 김민선은 이후 급격하게 속도가 떨어지면서 18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만난 김민선의 표정은 밝았다. 김민선은 “이번 시즌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면서 힘들고 아쉬운 부분이 워낙 많았다. ‘올림픽에서 500m에서 앞서 치르는 1000m에서 아쉬운 결과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라는 걱정이 마음 한구석에 있었다”며 “그래도 초반 600m까지는 굉장히 긍정적인 부분을 볼 수 있는 레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