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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입시를 치르는 2027학년도부터 의과대학 정원이 490명 늘어난다. 정부는 의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31학년도까지 정원을 연 평균 668명 늘릴 예정이다. 10일 정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현재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입시를 치르는 2027학년도부터 의과대학 정원이 490명 늘어난다. 정부는 의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31학년도까지 정원을 연 평균 668명 늘릴 예정이다. 10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연 뒤 이 같은 내용의 의대 증원 계획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의대 정원은 2027학년도에 490명이 늘어난 3548명이다. 2028, 2029학년도에는 각각 613명 늘어난 3671명씩 뽑는다. 2030, 2031학년도에는 기존 의대 증원분 613명에 공공의대 및 지역의대 증원분 200명이 더해져 813명씩 늘어난 3871명을 뽑는다. 현재와 비교했을 때 향후 5년간 연 평균 668명의 의사 인력이 추가로 배출된다.기존 의대에서 늘어나는 정원은 ‘지역의사제’를 적용해 지역 의사로 선발, 양성한다. 이들은 재학 내내 정부의 지원을 받고, 졸업 후 지역 공공의료기관 등에서 10년간 복무하게 된다. 각 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