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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이 세운 대기록을 짚으며 찬사를 보냈다. 토트넘은 12일(한국 시간) 2019년 4월 개장한 토트넘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이 세운 대기록을 짚으며 찬사를 보냈다. 토트넘은 12일(한국 시간) 2019년 4월 개장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현재까지 가장 많은 골을 터뜨린 선수 10명을 추려 팬들에게 공유했다.1위는 63골을 기록한 손흥민으로, 세계 정상급 공격수이자 과거 토트넘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62골)을 한 골 차로 제쳤다.손흥민은 지난해 LAFC로 이적하기 전까지 토트넘 소속으로 기록한 173골 중 63골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넣었다.토트넘은 “어쩌면 당연할 수 있지만, 구단 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두 명이 1위와 2위를 차지했다”며 손흥민과 케인을 치켜세웠다.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뒤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발돋움했다.2015~2016시즌부터 2024~2025시즌까지 손흥민은 토트넘 소속으로 공식전 454경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