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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들이 이 좋은 양도세 감면 기회를 버리고 버텨서 성공한다는 건 망국적 부동산투기를 잡으려는 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의미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다주택자들이 이 좋은 양도세 감면 기회를 버리고 버텨서 성공한다는 건 망국적 부동산투기를 잡으려는 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의미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잃어버린 30년을 향해 역주행을 계속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다주택자의 버티기’는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의 실패라고 규정한 것이다. 설 연휴를 앞두고 다주택자에 대한 전방위 규제를 통해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총력전 태세를 강조한 것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부동산 정상화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한 것”이라고 말했다.● 李, 다주택자 겨냥 “아직도 판단이 안 서느냐”이 대통령은 이날 0시 2분경 SNS에 “아직도 버티면 해결되겠지 생각하는 분들께 말한다”며 “규칙을 지키고 사회질서를 존중한 사람들이 부당한 이익을 노리고 규칙을 어긴 사람들보다 불이익을 입어서는 안 된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제 대한민국은 상식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