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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은 15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 가능성 관련, “세 번째 말씀드린다. 전혀 생각 없다”고 답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오후 MBN 시사스페셜에 출연해 “지금 두 번의 탄핵 이후유승민 “경기도지사, 전혀 생각 없어…보수 유튜버 당 간섭 말아야”
유승민 전 의원은 15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 가능성 관련, “세 번째 말씀드린다. 전혀 생각 없다”고 답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오후 MBN 시사스페셜에 출연해 “지금 두 번의 탄핵 이후에 완전히 망해버린 보수정당을 어떻게 재건하느냐가 제게 남겨진 정치적 소명이다. 그걸 위해서라면 뭐든 하겠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유 전 의원은 ‘지선에서 어떤 역할을 맡겠다는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모르겠다. 국민의힘이 이길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상태가 아니다”라면서 “3달 남짓 남은 선거를 앞두고 이렇게 자중지란을 하고 있으니, 제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그는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 배현진 의원에 대해 징계 결정을 내린 것을 두고는 “윤리위나 당무감사위를 동원해 정적을 제거·숙청하고 있다. 당 안에 건전한 정치가 실종됐다는 증거”라고 비판했다.유 전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최근 청와대에서 예정됐던 이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