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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홀튼(Tim Hortons)은 최근 국내 고객의 다양한 식사 습관과 세분화된 취향을 반영해 푸드 메뉴를 대폭 확장했다.이번 개편은 브랜드 국내 론칭 이후 처음으로 샐러드와 스콘 카팀홀튼, 커피전문점 넘어 ‘레스토랑’ 사업확장… 식사메뉴 대폭 늘려
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홀튼(Tim Hortons)은 최근 국내 고객의 다양한 식사 습관과 세분화된 취향을 반영해 푸드 메뉴를 대폭 확장했다.이번 개편은 브랜드 국내 론칭 이후 처음으로 샐러드와 스콘 카테고리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샌드위치 메뉴도 함께 보강해 아침부터 오후 디저트 시간까지 이어지는 ‘올데이(All-day) 메뉴’ 구성을 완성했다. 팀홀튼은 빠르게 움직이는 직장인과 간편하지만 든든한 한 끼를 찾는 고객층을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인 샐러드 3종은 제철 생딸기와 리코타 치즈가 어우러진 ‘딸기 리코타 샐러드(3800원)’, 바질 비네그레트(식초·오일 기반 드레싱)로 산뜻함을 더한 ‘바질 토마토 샐러드(5800원)’, 담백한 닭가슴살과 갈릭칩을 곁들인 ‘칠리 치킨 샐러드(7200원)’로 구성되어 있다.인기 메뉴인 멜트 시리즈에 더해 콜드 샌드위치 라인업을 5종으로 확대했다고 한다. ‘스파이시 치킨 피타 브레드(6900원)’와 ‘아보카도 치킨 피타 브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