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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서 아직 금메달을 따내지 못한 한국 쇼트트랙이 남녀 계주와 여자 1500m에서 자존심 회복에 도전한다. 대표팀이 자신 있는 종목들이 남았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아직 金 캐지 못한 쇼트트랙…하지만 아직 ‘주종목’ 남았다
이번 대회서 아직 금메달을 따내지 못한 한국 쇼트트랙이 남녀 계주와 여자 1500m에서 자존심 회복에 도전한다. 대표팀이 자신 있는 종목들이 남았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황대헌(27·강원도청)이 남자 1500m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길리(22·성남시청)가 여자 1000m 동메달, 임종언(19·고양시청)이 남자 1000m 동메달을 따냈다.아직 금메달은 나오지 않았다. 금메달을 기대한 혼성 계주 2000m에선 김길리가 상대 선수의 반칙으로 넘어졌고, 남자 500m에선 전원이 예선 탈락하는 등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 한국은 쇼트트랙이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도입된 1992 알베르빌 대회 이후 지난 2022 베이징 대회까지 30년 동안 단 한 번도 금메달을 놓친 적이 없다. 최소 2개 이상은 무조건 따냈다.개막 7일 차까지도 쇼트트랙에서 금빛 질주가 없는 이 상황이 다소 낯선 건 사실이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