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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의 일부 기능에 오류가 발생하면서 시민들과 소상공인 등이 불편을 겪었다. 특히 복구가 늦어지며 4시간 이상 장애가 지속돼 혼란이 커졌다. 19일 낮 12네이버페이 결제 4시간 먹통…“외부 공격은 아니다”
네이버의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의 일부 기능에 오류가 발생하면서 시민들과 소상공인 등이 불편을 겪었다. 특히 복구가 늦어지며 4시간 이상 장애가 지속돼 혼란이 커졌다. 19일 낮 12시부터 4시 35분까지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결제와 예약 등 일부 서비스에서 오류가 발생했다. 오류가 발생한 기능은 △주문서에서 포인트 조회 및 결제 △결제 내역 및 이벤트 내역 조회 △현장결제 포인트 및 머니 결제 △페이머니카드 결제 등이다. 온라인 쇼핑과 오프라인 현장 결제에서 모두 문제가 빚어지면서 수시간 동안 사용자의 불편은 이어졌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X에는 “네이버페이 예약 오류로 체험단 예약이 일시중지됐다”, “쇼핑몰을 운영 중인데 네이버페이 결제 오류로 소비자 문의는 많아지고 네이버로 주문이 안들어온다. 손해가 막심하다”는 글들이 올라왔다. 네이버페이가 발표한 지난해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네이버페이 가입자 수는 3000만 명이 넘고, 지난해 연간 총 결제액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