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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로 연속 공중제비를 돌고, 물구나무선 채 7바퀴 반을 회전합니다. 쌍절곤을 능수능란하게 휘두르고 취권도 그럴듯하게 선보이죠. 2월 16일 중국 CCTV가 방송한 ‘춘절 갈라쇼’의 하이라이트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한 발로 연속 공중제비를 돌고, 물구나무선 채 7바퀴 반을 회전합니다. 쌍절곤을 능수능란하게 휘두르고 취권도 그럴듯하게 선보이죠. 2월 16일 중국 CCTV가 방송한 ‘춘절 갈라쇼’의 하이라이트는 올해도 휴머노이드 로봇들의 군무였는데요.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의 발전상을 두고 전 세계에서 놀랍다, 무섭다는 반응이 쏟아져 나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런 의문도 제기되죠. ‘그래서 이걸로 뭘 할 건데?’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을 들여다보겠습니다.*이 기사는 2월 20일 발행한 딥다이브 뉴스레터의 온라인 기사 버전입니다. ‘읽다 보면 빠져드는 경제뉴스’ 딥다이브를 뉴스레터로 구독하세요.https://www.donga.com/news/Newsletter휴머노이드 로봇 톱4는 중국두 발로 걷고 두 손으로 물건을 집는, 인간처럼 생긴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이 이제 실험실을 벗어나 현장에 발을 딛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전 세계 설치 대수는 1만6000대(카운터포인트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