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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7일 송영길 전 대표의 복당 건을 의결했다. 송 전 대표가 ‘돈봉투 살포 의혹’ 등에 대해 무죄를 확정받은 뒤 민주당으로 복당하겠다고 선언한 지 10일 만이다. 민주당은 이날 대민주당, 송영길 복당 의결…정청래 “李정부 성공에 큰 역할 기대”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송영길 전 대표의 복당 건을 의결했다. 송 전 대표가 ‘돈봉투 살포 의혹’ 등에 대해 무죄를 확정받은 뒤 민주당으로 복당하겠다고 선언한 지 10일 만이다. 민주당은 이날 대구 중구 2·28 민주운동기념회관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송 전 대표 복당 건을 의결했다.정청래 대표는 “(송 전 대표는) 탈당 후 당의 요청에 의하지 아니하면 다른 여타 경선에서 ‘20% 감산’ 불이익을 받는데, 이를 제가 근절하게 했다”며 “제가 인천시당에서 서울시당으로 이첩됐던 (복당계를) 당원자격심사위원회로 보내라고 지시해서 ‘당의 요청으로’ 복당이 되게 했다”고 말했다.이어 “송 전 대표 복당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앞으로 민주당의 발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고 요청드린다”고 했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오늘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중앙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 복당심사 결과가 의결됐다”며 “당의 요구로 송 전 대표의 복당이 허용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