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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064350)이 전북 무주에 항공우주 분야 생산기지를 새로 마련한다. 2034년까지 약 3000억 원을 투입해 미사일과 우주발사체용 엔진 생산·연구개발(R&D) 시설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전북특별현대로템, 3000억 투자 무주에 항공우주 생산 기지 구축
현대로템(064350)이 전북 무주에 항공우주 분야 생산기지를 새로 마련한다. 2034년까지 약 3000억 원을 투입해 미사일과 우주발사체용 엔진 생산·연구개발(R&D) 시설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전북특별자치도와 무주군, 현대로템은 3일 전북도청에서 무주군 일대에 항공우주 생산기지를 조성하는 내용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황인홍 무주군수,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이 참석했다.현대로템은 이번 협약으로 무주군 일대 76만 330㎡(약 23만평) 부지에 항공우주 종합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기지에는 생산 건물, 설비, 기숙사·연수원 등 항공우주 사업과 관련된 인프라가 들어설 예정이다.연구개발(R&D)과 생산이 이뤄질 분야는 초음속 덕티드 램제트 엔진과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 우주발사체용 메탄 엔진이다.초음속 덕티드 램제트 엔진은 차세대 유도무기 추진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초음속 영역에서 대기 중 공기를 빨아들인 뒤 가스 발생기에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