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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하시모토 호노카(일본)를 꺾고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16강에 안착했다.‘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10일(한국 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탁구 신유빈, 일본 하시모토 꺾고 WTT 챔피언스 충칭 16강행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하시모토 호노카(일본)를 꺾고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16강에 안착했다.‘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10일(한국 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하시모토(12위)와의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3-1(11-8 11-8 8-11 11-8)로 이겼다.16강에선 주위링(마카오·4위) 대 잉한(독일·20위)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이번 대회는 전 세계 톱랭커 32명이 참가하며, 복식 없이 단식 경기만 열린다.한때 여자단식 세계랭킹 9위까지 올랐던 신유빈은 지난해 다소 아쉬운 성적으로 현재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올해에는 챔피언스 도하에서 32강 탈락, 스타 컨텐더 도하에서 8강 탈락,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16강 탈락했다.신유빈은 ‘세계 1위’ 쑨잉사를 비롯해 왕만위(2위), 천싱퉁(3위), 콰이만(이상 중국·5위) 등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다시 호성적을 노린다.시작부터 치열했다. 신유빈은 7-4에서 8-8까지 추격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