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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18)가 로스앤젤레스(LA)의 최고급 마켓에서 쇼핑하는 영상을 게시하자 이란 전쟁과 맞물려 뭇매를 맞고 있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과 USA투데이에“이러다 파산 하하”…전쟁 중 경호원 대동 쇼핑 자랑한 트럼프 손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18)가 로스앤젤레스(LA)의 최고급 마켓에서 쇼핑하는 영상을 게시하자 이란 전쟁과 맞물려 뭇매를 맞고 있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과 USA투데이에 따르면 카이는 8일 자신의 유튜브에 ‘내 경호원을 에레혼(Erewhon)에 데려갔다’는 제목의 약 18분 42초짜리 영상을 올렸다.에레혼은 LA에 위치한 고급 유기농 식료품점으로, 미국에서 가장 비싼 마트 중 하나로 유명하다.카이는 영상에서 “사실상 가장 비싼 마트다. 다 미친 듯이 비싸다”라며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것을 살 것”이라고 소개했다.카이는 다양한 건강보조식품과 한 컵에 21달러(약 3만 원)에 달하는 ‘헤일리 비버 스무디’를 담으며 쇼핑을 즐겼다.또 165달러(약 24만 원)짜리 에레혼 자체 브랜드 스웨터를 보고 “파산 신청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웃으며 농담했다.호텔 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카이는 쇼핑 비용이 233달러(약 34만 원) 들었다고 설명했다.온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