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SK바이오팜이 조인트벤처 멘티스 케어를 통해 미국 에모리대학교 의과대학과 뇌전증 발작 감지·예측을 위한 AI 공동 연구에 착수하면서 EEG(뇌파)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 확장에 나선다고 17일SK바이오팜, 美 에모리대 의대와 공동연구… 뇌파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확장
SK바이오팜이 조인트벤처 멘티스 케어를 통해 미국 에모리대학교 의과대학과 뇌전증 발작 감지·예측을 위한 AI 공동 연구에 착수하면서 EEG(뇌파)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 확장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력의 핵심은 병원용 다채널 EEG부터 웨어러블 기반 축소 채널 EEG까지 동일하게 적용 가능한 ‘범용 AI 모델’ 개발이다. 기존 EEG 분석이 특정 환경에 최적화된 개별 모델 중심이었다면, 이번 연구는 다양한 환경에서 일관된 성능을 내는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이번 협력의 핵심은 범용성이다. 기존 AI 기반 뇌파(EEG) 분석 기술은 병원 임상 환경에 최적화된 탓에 실제 환자의 일상 모니터링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멘티스 케어와 에모리 의대가 공동으로 개발하려는 트랜스포머 기반 EEG 파운데이션 모델은 21개 전극을 사용하는 정밀 임상 장비부터 채널 수를 줄인 웨어러블 기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일관되게 작동하는 것을 목표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