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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 진출을 달성한 ‘신상우호’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다시 주요 국제 대회 준비에 집중한다.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24년 10월 콜린 벨 전 감독의 후가능성 본 신상우호…세대교체 집중하며 AG·월드컵·올림픽 준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 진출을 달성한 ‘신상우호’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다시 주요 국제 대회 준비에 집중한다.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24년 10월 콜린 벨 전 감독의 후임으로 신상우 감독을 선임해 새판을 짰다.지난해 장장 20년 만에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우승을 달성한 신상우호가 역사상 첫 여자 아시안컵 우승을 꿈꾸며 호주로 향했다.조별리그 A조에선 이란과 필리핀(이상 3-0 승)을 연달아 꺾은 뒤 개최국 호주(3-3 무)와 비겨 1위로 8강에 진출하는 이변을 연출했다.8강에선 우즈베키스탄(6-0 승)을 완파하며 자신감을 끌어올렸지만, 지난 18일 일본(1-4 패)에 무릎을 꿇으며 준결승에서 고배를 마셨다.신 감독 부임 이후 한 단계 성장한 건 분명하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 경기였다.특히 주도권 싸움과 공격 마무리에서 일본과 큰 실력 차를 보였다.AFC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한국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