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브랜딩은 대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스타트업과 소규모 조직일수록 브랜딩이 절실합니다. 기업 이미지를 정립하고 고객 접점을 늘려 실질적인 성과 향상에 기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스타트업 브랜딩 가이드] 명함 제작, 첫 만남에서 신뢰를 만드는 방법
브랜딩은 대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스타트업과 소규모 조직일수록 브랜딩이 절실합니다. 기업 이미지를 정립하고 고객 접점을 늘려 실질적인 성과 향상에 기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다수 창업자는 제한된 자원을 이유로 브랜딩을 뒷전으로 미룹니다. 이에 IT동아는 장종화 타이디비(Tidy-B) 대표와 함께 스타트업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브랜딩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스타트업 브랜딩 가이드를 통해 효과적인 브랜딩을 구축하길 기대합니다.상대방을 처음 만나 명함을 건넬 때, 상대방이 명함을 한 번 보고 테이블에 내려놓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3초다. 그 짧은 순간 동안 상대방은 ‘이 회사가 괜찮은가’ ‘이 사람은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가’ ‘함께 일할 수 있는 상대인가’ 등 많은 것을 판단한다. 이러한 첫인상은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미친다. 많은 스타트업 대표가 명함을 인맥을 넓히는 도구로 생각한다. 하지만 명함의 진짜 역할은 상대방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것, 즉 나를 검증하는 단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