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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4일 서울시장 경선 후보로 박주민·전현희 의원과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 등 3명을 압축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3, 24일 진행된 예비경선 결과 박 의원과 전 의원, 정[속보]與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전현희·정원오 ‘3파전’…본경선 진출
더불어민주당이 24일 서울시장 경선 후보로 박주민·전현희 의원과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 등 3명을 압축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3, 24일 진행된 예비경선 결과 박 의원과 전 의원, 정 전 구청장 등이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김영배 의원과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사무국장은 예비경선에서 탈락했다. 본경선은 4월 7~9일 치러지며 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50%씩 반영해 치러진다.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최다 득표자 2명 간 결선 투표가 4월 17~19일 진행돼 최종 후보는 19일 확정된다. 이번 예비 경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 100%로 진행됐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군이 3명으로 좁혀지면서 후보간 선거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각 후보가 상대 후보를 겨냥한 네거티브 공세 역시 거세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박 의원은 이날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정 전 구청장이 구청장 재직 시절 김건희 여사가 주가 조작으로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후원 골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