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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개교 130주년을 앞둔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인공지능(AI) 교육’을 축으로 대학의 정체성을 재정의하고 AI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 중심 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1897년 대한민국 최초의마이크로디그리 95개로 확대…‘융합 인재’ 육성 힘쓴다
내년 개교 130주년을 앞둔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인공지능(AI) 교육’을 축으로 대학의 정체성을 재정의하고 AI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 중심 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1897년 대한민국 최초의 근대 대학으로 출발한 숭실대는 1970년 국내 최초로 전자계산학과를 개설하며 한국 정보기술(IT) 교육의 출발점을 만든 바 있다. 이러한 역사적 토대 위에서 숭실대는 이제 ‘AI 혁신 대학’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며 AI 교육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국내 최초 AI 특화 단과대학 신설이다. 숭실대는 인공지능 분야에 특화된 ‘AI 대학’을 설립하고 ‘AI 전문대학원’을 개원해 학부-대학원-산학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했다. AI 대학은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AI 시스템, 정보보호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교육과 연구, 산업 수요를 하나의 구조로 통합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업 수요를 반영한 커리큘럼과 프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