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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10일 국회 본회의장에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의 사진을 들고 나왔다. 그는 “짐 캐리 예산, 즉 중국인 관광객 짐을 캐리하고 들어주는 예산 5억 원을 포함해서 중국 관광객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10일 국회 본회의장에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의 사진을 들고 나왔다. 그는 “짐 캐리 예산, 즉 중국인 관광객 짐을 캐리하고 들어주는 예산 5억 원을 포함해서 중국 관광객 5대 예산 306억 원 중 단 25억 원만 삭감 시늉을 하고 나머지는 기어이 살려냈다”며 여야가 합의한 추가경정예산안을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추경 예산안에 대한 토론에 나서 “추경의 여야 합의를 존중하고 오늘 추경을 반대하지 않는다”면서도 이같이 밝혔다. 그는 “줄였어야 하나 줄이지 못한 추경 예산 예산안을 보고드린다”며 ‘짐 캐리 예산’을 예로 들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중국인 대상 사업들을 동남아로 확대하겠다고 사업 명칭만 글로벌 관광으로 뚜껑만 바꾸어 낀 것”이라며 “중국에 국민 혈세를 투입하겠다는 이 정부의 중국 짝사랑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최근 이번 추경 예산안에 대해 “중국 추경”이라는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 9일 국민의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