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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11일 “통합은 새로운 가치와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담대한 도전인 만큼 사람이 바뀌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민형배 후보는 민주민형배 “정치 혁신·인물 교체해야 성공” 상대 후보 겨냥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11일 “통합은 새로운 가치와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담대한 도전인 만큼 사람이 바뀌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민형배 후보는 민주당 시장 결선 투표를 하루 앞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낡은 정치 문법과 기득권 카르텔인 ‘배신동맹’을 혁파해야 한다”며 상대 후보 측을 겨냥하며 이같이 말했다. 민 후보는 “내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결선 투표는 전남광주가 대도약하느냐, 정체하느냐를 결정하는 운명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경제 청사진을 밝혔다. 민 후보는 “당선 후 1년 이내에 최소 10조 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지는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지역 경제의 판을 바꾸겠다”며 “단순한 공장 유치를 넘어 연구개발(R&D)과 생산, 패키징이 결합된 거대 산업 생태계를 우리 땅에 뿌리 내리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유가·고물가 등 서민경제 위기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