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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김혜성(LA 다저스)이 두 타석을 소화한 후 대타로 교체됐다. 김혜성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선발 복귀’ 김혜성, 두 타석 소화 후 대타로 교체…무안타 1볼넷
이틀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김혜성(LA 다저스)이 두 타석을 소화한 후 대타로 교체됐다. 김혜성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1안타 1볼넷으로 두 차례 출루에 성공한 김혜성은 13일 텍사스와의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14일 메츠전에는 결장했다. 김혜성은 이틀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08에서 0.286(14타수 4안타)으로 내려갔다. 2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첫 타석을 맞은 김혜성은 메츠 우완 투수 놀런 맥클레인을 상대해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4구째 바깥쪽 체인지업을 노려쳤으나 범타가 됐다. 김혜성은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볼넷을 골라나갔다. 맥클레인이 견제를 하다 실책을 범한 틈을 타 2루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