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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대표팀 가드 박지현이 세계 최고의 여자농구 무대인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한다.박지현의 매니지먼트사 에픽스포츠는 15일 “박지현이 WNBA LA 스파크스와 루키 스케일 계약을 맺여자농구 가드 박지현, WNBA 입성…LA 스파크스와 계약
여자농구 대표팀 가드 박지현이 세계 최고의 여자농구 무대인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한다.박지현의 매니지먼트사 에픽스포츠는 15일 “박지현이 WNBA LA 스파크스와 루키 스케일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한국 선수가 WNBA 정규리그에서 코트를 누빈 건 정선민(현 부천 하나은행 코치)과 박지수(청주 KB스타즈), 두 명뿐이다. LA 스파크스에 입단한 박지현은 정규리그 경기에 출전하면 세 번째 주인공이 된다.2018-19시즌 W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에 입단한 박지현은 6시즌 동안 평균 13.3점 7.8리바운드 3.4어시스트 1.4스틸로 국내 무대에서 맹활약했다.정규리그 우승 3회, 챔피언결정전 우승 2회 등을 이끈 그는 2023-24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하고 해외 리그에 진출했다.2년간 호주, 뉴질랜드, 스페인 무대에서 활동한 박지현은 WNBA에 도전장을 던졌다. WNBA 4개 구단이 박지현에게 관심을 보였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