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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가 최근 한 로펌 소속 변호사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대표가 법무부 장관 퇴임 후 변호사로 등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가 최근 한 로펌 소속 변호사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대표가 법무부 장관 퇴임 후 변호사로 등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20일 복수의 법조계·야권 관계자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지난달 초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개업한 법무법인 다함 소속 변호사로 이름을 올렸다. 변호사협회 등 신고도 마쳤다고 한다.이 로펌은 한 전 대표를 비롯해 강태욱 이상윤 이종진 홍종기 변호사 등이 활동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 변호사는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에서 활동했고, 홍 변호사는 윤석열 정부 당시 국무총리실 민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한 전 대표는 부산 북갑 출마를 결심하기 전 변호사 등록 등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정치권에서는 한 전 대표가 부산 북갑에서의 정치활동을 길게 하는 것까지 염두에 두고 변호사 등록을 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한 야권 관계자는 “한 전 대표가 변호사 사무실을 내는 형태로 조금 더 지역 주민들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