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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 수가 2019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고 증가율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출산율도 1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며 저출생 반등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2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월 합계출산율 0.93명…출생아 수 7년 만에 최대-증가율 ‘역대 최고’
출생아 수가 2019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고 증가율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출산율도 1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며 저출생 반등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2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출생아 수는 2만2898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47명(13.6%) 증가했다.2월 기준 출생아 수는 2019년 2월(2만5710명)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증가율(13.6%)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전년 동월 대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증가폭(2747명)도 역대 세 번째로 큰 규모다. 과거 최대 증가폭은 1990년 5041명이다.출생 증가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출생아 수는 2024년 7월 이후 전년 동월 대비 기준으로 20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 중이다.1~2월 누계 출생아 수도 4만9813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6% 늘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뜻하는 합계출산율은 2월 0.93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