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 직원 일부를 대상으로 대규모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나이와 근속연수를 합산해 70 이상인 직원이 주요 대상이다.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MS는“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 직원 일부를 대상으로 대규모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나이와 근속연수를 합산해 70 이상인 직원이 주요 대상이다.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MS는 미국 내 직원 가운데 약 7%를 대상으로 자발적 퇴직(바이아웃·buyout)을 제안했다. 이는 MS가 희망퇴직 방식으로 시행한 프로그램 가운데 최대 규모로 평가된다.MS의 미국 직원 수는 지난해 6월 기준 약 12만5000명으로, 이번 프로그램 대상자는 약 8700여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이번 희망퇴직은 최고인사책임자(CPO) 에이미 콜먼(Amy Coleman)이 직원들에게 보낸 내부 메모를 통해 공지됐다. 메모에 따르면 대상 기준은 나이와 근속연수를 합산해 70 이상인 경우이며, 일부 고위직이나 성과급 중심 직군 등은 제외된다.콜먼 CPO는 “해당 프로그램이 직원들에게 충분한 지원 속에서 다음 단계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AI 투자 확대 속 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