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국내 제약사가 동남아시아 시장 내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지 핵심 파트너사들과 머리를 맞댔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27일 필리핀의 의약품 유통 기업인 퀄리메드와 인도네시아 덱사동남아 항암제 시장 영토 확장… 유나이티드제약, 필리핀 파트너와 협력강화
국내 제약사가 동남아시아 시장 내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지 핵심 파트너사들과 머리를 맞댔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27일 필리핀의 의약품 유통 기업인 퀄리메드와 인도네시아 덱사 그룹, 그리고 덱사의 필리핀 법인 GDM 관계자들을 본사로 불러 수출 확대를 위한 심도 있는 전략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를 비롯해 퀄리메드의 오스카 아라곤 대표, 덱사 그룹의 마커스 피트 디렉터 등 각 사의 의사결정권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필리핀 내 의약품 공급망 확충 방안과 항암제 품목의 시장 점유율 제고를 위한 중장기적 협력 모델을 구상했다.회의 직후 외빈들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2공장을 직접 방문했다. 첨단 설비를 갖춘 항암제 전용 생산 라인을 둘러본 파트너사 관계자들은 공정 전반에 적용된 기술 수준을 확인하며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시찰은 향후 수출 물량 확대와 현지 시장 내 입지 굳히기에 긍정적인 신호탄이 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