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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 추진과 관련해 “그렇게 자신 있으면 지방선거 전에 해보시라”며 공세를 이어갔다.장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날 박성준 민장동혁 “공소취소 10명중 9명은 모른다고?…나쁜 짓인 건 아는 모양”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 추진과 관련해 “그렇게 자신 있으면 지방선거 전에 해보시라”며 공세를 이어갔다.장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날 박성준 민주당 의원이 “10명 중에 8명, 9명은 공소취소 뜻도 모른다”고 한 발언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진심이 듬뿍 담긴 발언”이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그 진심은 두 가지”라며 “첫째는 ‘공소취소가 나쁜 짓인 건 우리도 안다’, 둘째는 ‘그래도 국민은 바보니 해도 된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미국의 전설적인 복서 마이크 타이슨의 발언을 인용해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얻어맞기 전까지는”이라며 “그렇게 자신 있으면 지방선거 전에 해보시라”고 적었다.앞서 박 의원은 지난 6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공소취소가 무엇인가’라고 시민들에게 물어보면 10명 중 8~9명은 뜻을 잘 모른다”며 “정치 고관여층은 알지만 일반 시민들은 ‘이게 무슨 이야기냐’고 하는 경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