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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유튜버들이 공격적이고 조롱하는 말을 많이 할수록 조회수가 늘고 시청자의 호응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 유튜버들이 진보 유튜버들보다 상대적으로 욕설과 혐오 발언을 조금 더 많이‘정치 유튜브’, 공격적 발언 많이 할수록 조회수·좋아요 수 늘어
정치 유튜버들이 공격적이고 조롱하는 말을 많이 할수록 조회수가 늘고 시청자의 호응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 유튜버들이 진보 유튜버들보다 상대적으로 욕설과 혐오 발언을 조금 더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장경은 수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와 백영민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가 국내 보수, 진보 정치 유튜브 채널 6개를 분석한 결과다. 장 교수와 백 교수는 논문 ‘혐오는 ‘좋아요’를 늘리는가: 정파적 유튜브 영상에서의 공격적 언어와 시청자 참여’(Does hate attract likes? Offensive language and audience engagement in partisan YouTube videos)를 최근 국제 학술저널 Telematics & Informatics(107호)에 게재했다.보수 진영에서는 △진성호방송 △신의한수 △고성국TV, 진보 진영에서는 △매불쇼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을 각각 선정했다. 구독자수가 많고 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