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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신지호 전 국회의원- 진행·연출: 김형민, 김선우-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오세훈, 장동혁과 확실하게 거리둬 당선…박형준은 반대”[법정모독 UP & DOWN]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신지호 전 국회의원- 진행·연출: 김형민, 김선우-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무소속 한동훈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이 부산 지역 국민의힘 의원들을 중심으로 보수 재건을 위한 기반을 만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초박빙의 승부 끝에 당선될 수 있었던 이유는 ‘장동혁 대표와의 거리두기’ 덕분이었다는 분석도 나왔다.친한계 신지호 전 국회의원은 4일 동아일보 유튜브 ‘법정모독 업앤다운’에 출연해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기존 친한계와는 다른 이른바 ‘뉴(new)한계(친한동훈계)’가 본격적으로 형성될 것”이라며 “부산 지역 17명 국회의원들 중 친한계로 분류될 수 있는 사람은 조경태·정연욱·정성국 등 3명뿐인데, 이들을 제외한 14명 중 10명 정도는 포함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2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