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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차남으로 마약 중독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이든의 아픈 손가락’ 헌터 바이든(56)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지 않고‘마약 중독’ 물의 일으킨 바이든 차남, 소셜미디어에서 인기 상승하는 이유 [지금, 이 사람]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차남으로 마약 중독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이든의 아픈 손가락’ 헌터 바이든(56)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지 않고 솔직히 털어놓으며 자조적인 농담을 던지거나, 민주당과 공화당을 가리지 않고 신랄한 비판을 쏟아내는 모습 등이 호감을 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마약 중독, 해외사업에서 이해 충돌, 탈세, 불법 총기 소지 등 온갖 스캔들로 그동안 공개 활동을 자제해 온 헌터가 소셜미디어 활동을 시작한 건 지난달 19일. 그는 “저는 헌터 바이든 입니다. 여러분은 제게 직접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을 겁니다”라며 게시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이후 자신의 과거 잘못을 숨기지 않고 쿨하게 시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컨대 바이든 대통령 재임 시절이던 2023년 백악관에서 코카인 봉지가 발견돼 논란이 일었던 사건에 대해 “절대 내 것이 아니었다. 나는 내 약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우회적으로 자신의 마약을 복용했던 Read more











